TOP

에코오가닉은 리뉴얼중!

닫기

[보도자료]
게시글 보기
[머니투데이] 에코오가닉코리아, 킨텍스 베이비 엑스포 참가
Name :
Hits : 58

에코오가닉 코리아가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4 미래 임신출산 육아용품박람회(베이비엑스포)’에 참가했다.

에코오가닉코리아는 자체 브랜드 베이비오가닉 제품을 비롯해 소이(SOI) 천연향초, 캐나다 친환경 소재 브랜드 그리너초이스, 스위스 친환경 기저귀 브랜드 핑고 등의 제품을 소개했다.

베이비오가닉 카렌듈라치약, 스트로베리치약은 국내 최초로 에코오가닉코리아에서 개발한 무불소 치약으로, 의약외품으로서 식약처에서 반드시 첨가할 것을 요구한 소수의 몇 가지 성분을 제외한 모든 성분을 100% 천연으로 만들었다. 구강청결제 또한 천연유래성분을 최대한 넣어 유아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구강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에코오가닉코리아 이차용 대표/사진=임수정 기자
에코오가닉코리아 이차용 대표/사진=임수정 기자


에코오가닉 소이캔들은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최초로 꼽히는 100% 천연 향초 브랜드로 파라벤이나 벤젠 등의 유해 물질이 전혀 없어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인공향이 아닌 천연 오일만을 사용해 완벽한 천연 향을 구현했으며 합성 색소 또한 넣지 않아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향의 캔들 모두 동일한 색상을 가지고 있다. 에코오가닉코리아 이차용 대표는 “이번 달 중 현대백화점 5개 매장에 입점이 확정되어 있으며 AK, 신세계에도 입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이비오가닉 물티슈의 경우 7년 전 에코오가닉에서 세계 최초로 물티슈에 유기농 허브향을 적용한 시도로 주목 받은 제품이다. 엉덩이, 손과 입 등 부위별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엉덩이 티슈의 경우 강력한 살균력을 지닌 천연성분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가 함유되어 있으며 손과 입에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피부에 좋은 로즈마리 성분을 첨가하는 등 용도에 따라 차별화했다.

이 밖에도 세제로 사용할 수 있는 열매 ‘소프넛’ 또한 선보였다. 연간 100톤이 생산되는 소프넛쉘은 세탁 시 약 10개 정도 분량으로 사용한다. 캐나다 브랜드 그리너초이스는 코코넛 등 자연성분에서 추출한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100% 천연세제로, 용기까지도 흙으로 돌아갈 경우 28일만에 생분해되는 재질을 사용했다.

이차용 대표는 “유기농 제품들의 경우 재배지 환경이나 제조 날짜 등에 의해 제품의 향이나 느낌이 달라지는 등 공장에서 찍어낸 제품처럼 획일화된 형태를 띠지 못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이를 알고 있는 소비자들은 극히 드물다”며 “향후 유기농 제품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며, 보다 친환경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새롭게 건강기능식품까지 론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